요즘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리는 것 같고, 새로운 도전에자꾸만 머뭇거리게 되시나요? 어쩌면 저 사람이 가진 능력은타고난 것이고,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것이라는무의식적인 생각에 갇혀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사실 저도 그랬습니다. 어떤 실패를 겪으면 그게 곧 제 능력의한계라고 단정 짓고 포기하곤 했죠. 하지만 그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그 핵심은 바로 성장 마인드셋입니다.성장 마인드셋이란 무엇일까요?이 개념은 스탠퍼드 대학교의 심리학자 캐롤 드웩 박사가 수십년간의 연구 끝에 정립한 것입니다. 드웩 박사는 사람들이 능력을바라보는 방식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마인드셋, 즉 고정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
안녕하세요.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예기치 않은 상황에맞닥뜨리는 경우가 참 많죠. 그래서 상해보험을 알아보시는 분들이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상해보험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질병과는 다르게, 외부에서 발생한우발적인 사고로 인한 신체적 손해를 보장해 주는보험이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가입만 하면 끝이 아니라, 몇 가지주의할 점들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어요.오늘은 상해보험을 준비할 때 많은 분들이 놓치기 쉬운 핵심적인 내용들을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복잡하게생각할 것 없이, 딱 이것만 체크해 보세요.상해의 정의부터 따져보기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바로 상해의 정의입니다.보험에서 말하는 상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다치는 것과조금 다를 수 있..
요즘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싶은 욕구는 시대가 변해도 계속 커지는것 같아요. 특히 가까운 사람이나 연인, 직장 동료 등 내가 아끼는사람의 속마음은 더 궁금할 수밖에 없죠. 그 사람의진짜 생각을 알면 관계에서 생기는 불필요한 오해나 상처를확실히 줄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이런 궁금증을시원하게 해소시켜줄 수 있는 책을 드디어 찾았는데, 바로알다보다잡다입니다. 심리학 책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따분할거라는 편견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쉽고 재미있게풀어내고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전혀 없었답니다. 기존의 심리학 도서들이 주로 학술적인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면,알다보다잡다는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심리학기술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요. 그래서 제목의 의미처럼단순..
미로탐험 놀라운 물고기 왕국아이가 도서관에서 보고 사달라고 졸라서 사줬습니다. 책을펼치연 양쪽으로 바다속 물고기들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미로뿐만아니라 숨은그림찾기등 다양한 미션들이있습니다. 다양한 크기와 각양각색의 형태로 숨어있는 그림들이 같은 그림도 다르게 보는 힘을 길러줍니다. 그리고 찾기 힘들어도 답을 보지않고 끝까지 찾다보면 집중력도 생기고 끈기도 생깁니다. 아이들고 함께 찾으며 누가더 많이찾나 내기도하며 즐겁게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어린이 지식 탐험 가이드 북 12탄 [미로 탐험] : 놀라운 물고기 왕국전 세계 380만 부 돌파!미로에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찾았다!화제의 책 [미로 탐험]이 이번엔 물고기 왕국으로 돌아왔습니다. 1탄 [미로 탐험 : 공룡과 인류의 진화], 2탄 [미로 탐험 : 세..
그 남자의 고양이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 텍스트가 어우러진 고양이 책이다.유명 인사들과 교감하는 고양이를 원 없이 볼 수 있다. 목차를 들여다보면 한 번 쯤을 들어봤을 이름들이 나온다. 가령, 만유인력의 아이작 뉴턴, 톰 소여와 허클베리핀을 쓴 마크 트웨인, 에디슨과 쌍벽을 이루는 니콜라 테슬라, 영국의 정치가 윈스턴 처칠, 화가 파울 클레,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배우 말론 브란드 등등등등등. 이 사람들이 키우거나 집사가 되었거나 혹은 교감했던 고양이, 그리고 그들의 생각과 에피스등이 그림과 함께 곁들여진다. 소소하게 읽을 거리와 함께 고양이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다.평생을 사랑하는 가족과 독서, 그리고함께 고양이와 지낼 수만 있다면..... ㅎㅎ 세상이 너무 복잡해.무라카미 하루키부터 TS 엘리..
오두막#윌리엄폴영 의 #오두막.책 소개를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전 세계 독자들에게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는이 내용만으로 골랐던게 나의 실수...처음 내용은 가슴아픈 사건으로 주목을 끌었으나사건 이후의 내용 전개는 으잉? 할 정도로너무나 종교적이서 깜짝 놀랐다..물론 나도 종교가 있긴 하지만 심취하지 않아서인지다소 와닿지 않고 의아한 전개에 고개가 갸우뚱.윌리엄 폴 영의 오두막은 맥 필립스에게 일어난사건으로 인해 무너져 내린 그가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는과정에 대한 이야기 이다.맥은 어느 날, 사랑하는 세 아이와 함께캠핑을 하러 떠난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다음 날 돌아오려 하던 무렵,카약을 타던 첫째와 둘째가 물에 빠지게 되고그 아이들에게 신경을 쓰다 막내 딸미시가 사라진 것을 뒤늦게..
교사의 입장에서 다른 나라의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궁금했다. 간단히 가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간다고 해도 쉽게 교육현장을 보기는 어려우니 참 아쉬었다. 이 책은 미국의 교육을 잘 보여준다. 교사의 눈이 아닌 학부모의 눈으로 말이다. 컬러풀한 사진이 곳곳에 배치되어 마치 그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체계적인 내용의 연결이 아닌 에피소드 나열 형식이라 부담없이 미국에서는 이런 일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편히 읽었다. 읽고 나서 부러웠던 점은 교육과정 연수나 워크샵에 가면 자주 들었던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학교에 보냈으니 손 놓고 알아서 하라! 가 아닌 아이를 책임지는 두 다리 중의 한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
우리 속담에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말이 있다. 똑같은 물건인데도 내가 가진 것보다 다른 사람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건 왜 일까.그건 지나친 경쟁 의식이라기 보다는자신에 대한 당당함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마음은 소심하거나 수줍음이 많은어린 시절더 많이 나타난다. 내가 어렸을 때 까무잡잡한 피부와 주근깨가 싫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러다 빨강 머리 앤을 읽고 나는 내가 좋아졌다. 빨강 머리는 아니었지만 주근깨가 있다는 게 정말 좋았다.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다. 운동을 잘 하는 아이를 보면 운동을 잘 하고 싶고, 노래를 잘하는 아이를 보면 노래를 못하는 자신이 속상할 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잘 하는 게 없다고 단정 짓는다. 내가 좋아하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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